與 ‘대장동 TF’ 野 ‘미디어 법률단’ 출범…대선주자 ‘보호’ 사활



내년 3월로 다가온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여야가 대선후보 보호에 사활을 걸었다. 일찍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 후보의 '대장동 개발사업' 논란에 대응하기 위한 TF를 구성한 데 이어 야당인 국민의힘도 대선후보에 대한 가짜뉴스를 대응하고자 미디어법률단을 출범했다. 16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당은 당내 대선주자에 대한 잘못된 언론 보도에 대응하기 위한 조직인 '미디어 법률단'을 만들었다. 미디어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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