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화천대유 임직원 평균 월급 1800만원…곽상도 아들 4.7배”



경기 성남시 대장동 부동산 개발 시행사 화천대유의 지난해 임직원 평균 월급이 1800만원에 달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29일 국회 복지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받은 화천대유 건보료 납부액 및 가입자수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화천대유 직원 1인당 평균 월 급여(세전)는 최근 5년간 3.6배로 뛰었다. 이는 화천대유의 건보료 납부액을 직원수(가입자수)로 나눠서 계산한 것으로 직급 등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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