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끌었던 대통령 반려견 사진, 이번에는 비판…’시점의 문제’



“국정은 항상 긴박하게 돌아간다는 점을 생각하면 언제가 되건, 비판의 지점이 있을 것 같다.” 문재인 대통령이 자신의 SNS에 올린 반려견 사진이 논란이 되자 청와대 핵심 관계자가 기자들에게한 말이다. 문 대통령은 지난 1일 페이스북을 통해 “석달 전 ‘마루’와 ‘곰이’ 사이에서 태어난 풍산개 새끼 7마리가 모두 튼튼하게 자랐다”며 “많은 분들이 보내주신 의견에 따라 이름을 ‘아름&rs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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