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與보좌관 ‘연봉 1억6천’ 피감기관 임원 직행 논란…이해충돌·내정 의혹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실에 근무하던 더불어민주당 전직 수석 보좌관이 해당 상임위원회 피감기관인 공기업의 ‘서열 2위’ 임원직을 맡아 ‘이해충돌’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공기업의 임원 공모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해당 보좌관이 일찌감치 임원 자리에 내정됐다는 의혹·정황도 나오면서 낙하산·공정성 논란도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 8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5월 말까지 진선미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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