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 성공 뒷받침 최정예 특수부대 ‘공정통제사’



한국 정부에 ‘부역’했다는 이유로 탈레반의 보복 위험에 놓였던 아프가니스탄 현지인들을 무사히 국내 이송한 ‘미라클 작전’ 성공에는 공군 특수부대 ‘공정통제사(CCT·Combat Control Team)’의 활약이 있었다. 공정통제사는 전술공수와 특수작전 임무를 맡아 수행하는 공군 최정예 특수부대원이다. 30명이 안 되는 소수 정예 요원만 뽑으며, ‘가장 먼저 투입돼 가장 마지막에 나온다’를 신조로…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 이제는 검사 하고 이용하자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