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함북 화대군에 하루 400㎜ ‘물폭탄’…14일까지 폭우 예상



북한 함경북도에 거센 폭우가 쏟아져 도로가 잠기는 등 물바다가 됐다. 함경남도에 홍수가 발생한 지 약 열흘 만이다. 특히 함북 화대군에는 이날 하루 400㎜에 육박하는 비가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 조선중앙TV는 11일 함북 바닷가 일부 지역 폭우 소식을 전하면서 “오늘 강수량이 많은 지역을 보면 18시 현재 화대 395㎜, 명천군 보촌리 179㎜, 경성 145㎜, 김책 118㎜”라고 보도했다. 화대군에는 앞서 이날 오전 3~6시 3시간 동안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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