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다함께돌봄센터 13곳, ‘아침 틈새 돌봄’ 도입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다함께돌봄센터 13곳에 부모가 일찍 출근하는 초등학생을 돌봐주는 ‘아침 틈새 돌봄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6일 밝혔다. 맞벌이 부부 등이 이른 시간에 출근하면 아이 혼자 집에 남겨지거나 아침 일찍 등교해 교실에 혼자 있는 상황을 막기 위한 서비스다. 다함께돌봄센터의 돌봄교사가 오전 7시 30분부터 등교 시간인 오전 9시까지 아이를 돌봐준다. 이달 1일부터 시작돼 현재 초등학생 50명이 이 서비스를 이용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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