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前최측근 “이 정도면 출마병…‘코인 유튜버’됐나”



8년간 '안철수의 입' 역할을 한 김철근 국민의힘 당 대표 정무실장(전 바른미래당 대변인)은 3일 세 번째 대선 출마를 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향해 “이 정도면 출마병”이라고 비판했다. 김 실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또 출마, 안철수는 왜 이럴까”라며 “유튜브 출연을 많이 해서 코인을 노리는 유튜버가 된 것인가”라고 했다. 이어 “현실을 전혀 인정하지 않는, 본인만의 생각을 마구 쏟아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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