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11·19 전세대책 서민·중산층 주거 참사”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지난해 시행된 11·19 전세 대책을 두고 “문재인 정부의 오만과 독선이 부른 부동산 인재(人災)”라며 비판했다. 윤 후보는 20일 페이스북을 통해 “11·19 전세 대책이 시행된 지 1년이 됐으나 서민·중산층의 주거 안정은커녕 주거 참사가 일어났다”며 “메말라버린 대출 때문에 ‘월세 난민’이 대거 쏟아지고 있다”고 적었다. 그는 “전세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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