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與토론회서 尹저격 “부정식품 먹을 자유는 자유 아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는 11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향해 “가난한 사람들은 부정식품이라도 사먹을 수 있는 자유를 부여해줘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는데 그런건 자유가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이 후보는 이날 민주당 본경선 세번째 TV토론회에서 '이 말은 꼭 하고싶다' 시간을 활용해 당내 후보들이 아닌 야권의 윤 전 총장을 비판했다. 이 후보는 재차 “굶어 죽을 자유는 자유가 아니다. 정말로 중요한 자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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