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청년에게 함부로 하며 유지되는 군대는 지속 가능하지 않아”



여권 내 유력 대선주자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후보가 군 복무 도중 열사병으로 순직한 심준용 상병을 추모하며 “청년에게 함부로 하는 것으로 유지되는 군대는 지속가능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지난 10일 ‘사인은 열사병이 아니라 무관심’이라는 심 상병 어머니의 호소를 소개하며 “뼈아픈 말씀에 면목이 없다”라고 말했다. 그는 “심 상병은 백신 맞은 지 일주일, GP 복귀한 지 24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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