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민 “저는 DJ와 IMF 극복 경험…’선무당’에 생존권 맡기면 위험”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장성민 전 의원은 27일 “야권 유일의 호남 후보로 차기 후보가 돼 호남에서 45%를 확보한 후 확실한 정권교체를 이루는 게 목표”라고 했다. 그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적자로도 칭해진다. 이날 호남 방문 길에 오른 장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현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실패와 호남 지역 경제 악화에 따라 높아진 호남 경제인의 불만이 저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표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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