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대선주자 중 민간기업 월급쟁이 한 사람 나밖에 없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16일 “대선 후보자 중 여야 막론하고 민간기업에서 월급쟁이 한 사람이 누가 있느냐”며 “일자리를 만드는 경제대통령, 정세균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 여의도 용산빌딩 캠프 사무실에서 노동계 인사 1만 명의 지지선언식 후 ‘신고용노동정책 구상’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쌍용그룹 종합상사에서 17년 간 근무하며 임원까지 역임한 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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