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한 남양주시장, 기부 ‘고집불통’ 또 도졌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의 기부 ‘고집불통’이 또 도졌다. 민선7기 취임후 벌써 열두번째 기부금을 11일 남양주시복지재단에 전달한 것. 이번 기부는 조 시장이 지난 7월 출판한 ‘선거실패, 국가실패(나의 꿈, 强國富民)’의 판매수익금 일부로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주시복지재단에 따르면 조 시장은 지난해 4월 급여의 30% 기부를 시작으로 4개월 동안 급여의 30%를 기부했으며 재난지원금(2회)과 동부상공회의소 강의료 전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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