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취득 건수는 줄었는데 취득세는 급증 [부동산360]



주택 취득 건수는 줄었지만 정부가 걷어간 취득세는 급증했다. 문재인 정부 4년간 부동산 가격이 급등하고, 여기에 증세가 맞물려 나타난 이상한 현상이다. 송언석 무소속 의원이 16일 서울시와 한국부동산원, 통계청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문재인 정부 4년 간 부과된 취득세는 모두 9조7970억원에 달했다. 이전 박근혜 정부 출범 후 4년간 부과된 취득세 5조7231억원보다 4조739억원(71.2%)이 늘어난 수치다. 반면 같은 기간 서울에서 주택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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