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6 딸, 尹캠프 특보 위촉됐다…어처구니가” 황당한 위촉장



국민의힘 대선 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 캠프가 초등학교 6학년생에게 위촉장을 보냈다는 내용의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됐다. 앞서 윤석열 캠프측은 당내 경쟁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에게도 임명장을 보내 비난을 받았다. 지난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어처구니가…초6 딸내미한테 임명장이 왔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가 공개한 초등학교 6학년 딸의 카카오톡에는 “귀하를 윤석열 국민캠프 국민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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