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종전선언, 한반도 화해와 협력의 출발점 될 것”



최대호 안양시장이‘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초대 회장에 선출됐다고 안양시가 전했다. 최 시장은 25일 경기도청에서 열린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 1차 총회에서 초대회장에 추대돼, 임기 1년 동안 협의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는 지방정부 주도의 남북교류협력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의체다. 금년 5월 21일 출범한 정책협의체로서 경기도가 4.27 판문점 선언 이후 2018년부터 구성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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