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입양아들 편지 “아빠, 대한민국에 빛을 비춰주세요”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입양한 큰 아들 영진 씨가 최근 네덜란드로 유학 가기 전 남겼던 편지가 공개됐다. 11일 최 전 원장 캠프에 따르면 영진 씨는 편지에서 “어렸을 때 버려짐은 그 무엇보다 상처이고 아픔이라 생각해 그 누구도 믿지 않아 상처는 더 깊어져만 갔다”며 “아버지의 사랑으로 말끔히 치유됐다”고 말했다. 이어 “10살 때 저는 꿈도 없었고 (입양으로) 완전히 바뀐 삶에 적응하기 힘들어서 저 스스로도 집…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 이제는 검사 하고 이용하자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