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장시각] 정치권 ‘개의 수난’



“한 나라의 위대성과 그 도덕성은 동물들을 다루는 태도로 판단할 수 있다.”(마하트마 간디)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개 사과’ 사진에 이어 ‘식용 개’ 발언이 도마 위에 올랐다. 반려인들이 1500만명에 이른다는 점에서 내년 대선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펫심(반려동물양육인의 마음) 구애경쟁’이 한창인데 말이다. 윤 전 총장은 그동안 자칭 ‘토리 아빠’라는 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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