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정상통화] 文 “징용문제, 해석 차이 있어 외교적 해법 찾아야”



문재인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신임 총리는 첫 전화 통화를 했다. 문 대통령은 강제 징용문제와 관련, 외교적 해법을 찾자고 제안했다. 위안부 문제에 대해선 피해자가 납득할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기시다 총리는 역사문제에 대한 한국 정부의 적절한 대응을 촉구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 4일 일본의 제100대 총리로 취임한 기시다 총리와 15일 오후 6시 40분부터 약 30분 동안 통화를 했다고 박경미 대변인이 전했다. 한일 정상은 역사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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