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與보좌관 ‘연봉 1억6천’ 피감기관 임원 직행 논란…이해충돌·내정 의혹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실에 근무하던 더불어민주당 전직 수석 보좌관이 해당 상임위원회 피감기관인 공기업의 ‘서열 2위’ 임원직을 맡아 ‘이해충돌’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공기업의 임원 공모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해당 보좌관이 일찌감치 임원 자리에 내정됐다는 의혹·정황도 나오면서 낙하산·공정성 논란도 불거질 것으로 보인다. 8일 헤럴드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지난 5월 말까지 진선미 민…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

최재형 “평당원으로 정권교체 힘”…하태경 “더 큰 정치 보답”

안상수 전 인천시장, 최재형 전 감사원장, 하태경 의원,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대표가 8일 국민의힘 대선 경선 2차 관문에서 고배를 마셨다. 최종 진출자는 원희룡 전 제주지사, 유승민 전 의원, 윤석열 전 검찰총장, 홍준표 의원 등 4명이다. 국민의힘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국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2차 예비경선(컷오프) 결과를 발표했다. 후보별 순위와 득표율은 공개되지 않았다. 최 전 원장은 보도자료를…

체내 흡수되는 ‘여성청결제’ 관리 기준조차 없었다…“식약처 명백한 책임 방기”

여성청결제를 비롯해 체내에 주입해 흡수시키는 방식으로 사용되고 있는 여성용품이 화장품과 의약품·의료기기·의약외품 중 어디에도 포함되지 않아 관리 사각지대에 방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체내에 흡수되는 여성용품에 대한 의약품이나 의료기기 수준의 관리방안을 마련해야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서정숙 국민의힘 의원에 따르면 식약처는 관련 질의에 “‘여성청결제는 …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 이제는 검사 하고 이용하자 추천…

송영길 “손준성이 尹 처·장모 보호하려 패가망신할 범죄 하겠나”…與, 윤석열 ‘직격’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일 “국민의힘과 부패검찰이 한통속으로 벌인 고발 사주 사건의 추악한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최고위 회의에서 “언론에 공개된 김웅 의원과 조성은 씨 녹취록에 따르면 ‘우리가 고발장을 만들어 보내주겠다’ 등 구체적이고 은밀하게 지시한 정황이 확인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상식적으로 명확하다. 손준성 검사가 무슨 이익이 있다…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국힘, ‘2강 1중 1약’으로 본경선 출발…신규당원 표심 ‘승부처’

국민의힘 ‘4강’ 대진표가 8일 확정됐다. ‘4파전’의 주인공은 원희룡 전 제주지사와 유승민 전 의원, 윤석열 전 검찰총장, 홍준표 의원(가나다순)이다. 앞으로 약 한 달 동안 진행될 본경선은 ‘2강 1중 1약’ 구도로 요약된다. 최근 복수의 여론조사에서 윤 전 총장과 홍 의원은 선두 자리를 놓고 ‘박빙의 승부’를 벌이고 있고, 유승민 전 의원이 이들을 바짝 뒤쫓는 양상이다. 예비경선에서도 유사한 결……

국방부 본청 첫 코로나19 확진 발생…출입통제 역학조사중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본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 발생했다. 국방부는 8일 직원들에게 “본관 1층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면서 “현재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며 결과 통보시까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사무실간 이동을 최소화해달라”고 공지했다. 국방부는 휴가자 등은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했으며, 역학조사를 마친 뒤 유전자증폭(PCR) 검사 결과 대상은 별도 전파하기로 …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 클릭! 이제는 검사…

송영길 “손준성, 尹 때문에 패가망신 범죄”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8일 “국민의힘과 부패검찰이 한통속으로 벌인 고발 사주 사건의 추악한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고 말했다. 송 대표는 이날 오전 열린 최고위 회의에서 “언론에 공개된 김웅 의원과 조성은 씨 녹취록에 따르면 ‘우리가 고발장을 만들어 보내주겠다’ 등 구체적이고 은밀하게 지시한 정황이 확인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상식적으로 명확하다. 손준성 검사가 무슨 이익이 있다고… 기사 더보기 먹튀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