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3년간 2.7만7명 채용…김부겸·최태원 ‘청년일자리 협약’



SK그룹이 향후 3년간 총 2만7000개의 일자리 창출을 한다. 또 청년 전문직업인 교육 프로젝트 등 사회공헌활동을 강화한다. 김부겸 국무총리와 SK그룹 최태원 회장은 25일 경기도 이천 소재 SK하이닉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이런 내용의 '청년희망ON' 프로젝트 협약을 맺었다. SK그룹은 이 자리에서 애초 연간 6000명 수준으로 계획했던 신규채용 규모를 연간 9000명 선으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했다. 또 '청년 Hy-Five 인턴십'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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